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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여행, 출장, 라오스 입국 시 주의 사항, 라오스 비자 여부, 환승, 여행 증명서, 팁문화를 오늘 포스팅에서 자세히 정리하여 다음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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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로의 여행 및 출장 시 주의사항, 라오스 입국에 필요한 비자 여부, 환승 절차, 여행 증명서 사용 방법 및 팁문화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라오스 여행 및 출장 주의사항:
라오스는 전통과 예의를 중요시하는 나라이므로 현지 문화와 관습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은 주의해야 할 사항입니다.
인사 시 두 손을 합장하고 머리를 숙여 인사를 드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지위나 연령이 낮은 사람에게는 가슴 앞에 손을 합장하고, 높은 경우에는 코 위로 손을 합장합니다.
공공장소에서 애정행위를 하는 것은 부적절하게 여겨질 수 있습니다.
종교시설이나 관공서를 방문할 때는 노출이 적은 옷차림으로 출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혼외 동침은 라오스에서 불법으로 간주되며, 혼인 증명서가 발급되기 전까지 동거 및 동침은 자제해야 합니다.
손가락이나 발가락으로 사람이나 물건을 가리키는 것은 무례하게 여겨집니다.
봉사활동이나 물품 기증 등은 사전 허가가 필요하며, 선교나 포교활동은 라오스에서 금지되어 있습니다.
라오스 비자 여부:
외교관과 관용여권 소지자는 무비자로 최대 90일까지 체류 가능하며, 일반여권 소지자도 무비자로 30일까지만 입국이 가능합니다.
30일을 초과하여 라오스에 연속 체류가 필요한 경우, 주한 라오스 대사관이나 국제검문소에서 입국 목적에 맞는 사증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최대 90일까지 체류 가능하며, 1회 30일 연장이 가능하며 최대 2회 연장이 가능합니다.
라오스 환승 절차:
라오스로의 환승은 무비자 대상국가의 국민에 대해 별도 조건이 없습니다. 따라서 환승 시 별도의 특별한 조치를 취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행 증명서 사용 방법:
여행증명서는 라오스 입국은 불가능하며, 출국할 때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라오스 팁문화:
라오스의 외국인 밀집 지역이나 관광지에서는 1$-2$ 정도의 팁을 지불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하지만 팁을 주는 것은 의무적이지 않으며, 여행자의 판단에 따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라오스로의 여행 및 출장 시 주의사항을 숙지하고, 입국에 필요한 비자 절차를 미리 확인하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지 문화를 존중하며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길 바라며, 라오스에서의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정리하여 알려드린 라오스 여행, 출장, 라오스 입국 시 주의 사항, 라오스 비자 여부, 환승, 여행 증명서, 팁문화는 가장 최신 정보를 포스팅 작성일 기준으로 확인하고 정리하였습니다. 하지만 라오스 여행, 출장, 라오스 입국 시 주의 사항, 라오스 비자 여부, 환승, 여행 증명서, 팁문화는 향후 사정에 따라 변할 수 도 있으니 해당 포스팅은 참고용으로 보시고 가장 최신 라오스 여행, 출장, 라오스 입국 시 주의 사항, 라오스 비자 여부, 환승, 여행 증명서, 팁문화는 대한민국 외교부 홈페이지등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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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여행, 출장, 라오스 입국 시 주의 사항, 라오스 비자 여부, 환승, 여행 증명서, 팁문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라오스 인구, 면적, 수도, 기후, 주요 도시, 대중교통,
ㅇ 라오 인민민주공화국(1975년 12월 2일 수립)
ㅇ 위치 : 동남아시아, 태국의 북동부, 베트남의 서쪽
ㅇ 수도 : 비엔티안(Vientiane)
ㅇ 언어 : 라오어
ㅇ 종족 구성 : 라오족(55%), 크모족(11%), 몽족(8%), 기타(26%)
ㅇ 종교 : 불교(67%), 기독교(1.5%), 기타(31.5%)
유의해야 할 지역
[수도 비엔티안]
ㅇ 남푸 및 강변의 외국인 밀집 지역
ㅇ 탓루앙 사원 및 빠뚜사이 근처 관광지역
ㅇ 폰탄, 폰시누안, 동팔란, 사팡모 등의 외국인 주거 밀집 지역
[비엔티안 주]
ㅇ 방비엥 군 외국인 밀집 지역
ㅇ 남릉댐 주변 관광지
[참파삭 주]
ㅇ 시판돈 관광지역
ㅇ 팍세 시내 외국인 밀집 지역
[사바나켓 주]
ㅇ 외국인 밀집 지역
[루앙프라방 주]
ㅇ 야시장이 열리는 지역 및 강변 인적이 드문 곳
일반 문화
ㅇ 라오스는 전통 문화와 예의를 중요시 하는 국가입니다. 라오스를 방문 중 현지 문화와 실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어려움을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별히 주의하실 내용을 참고하시어 사전에 어려움을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ㅇ 두 손을 합장하고 공손히 머리를 숙여 인사
- 자신보다 지위나 연령이 낮은 사람에게는 두 손을 가슴 앞에 합장하여 인사합니다.
- 높을 경우에는 두 손을 코 위로 합장해 인사합니다.
- 남자의 경우 악수를 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성 간에는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ㅇ 공공장소에서 애정행위를 하는 경우,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경우에 맞는 복장]
ㅇ 사찰 등 종교시설이나 관공서를 출입할 때에 노출이 심하지 않은 복장을 착용하고 출입하여야 합니다.
[혼외 동침하는 것은 불법]
ㅇ 라오스는 혼인 허가제로써 혼인 증명서가 최종 발급되기 전 동거 및 동침할 경우 현지 관련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존심을 자극하는 언행 자제]
ㅇ 라오스에서는 손가락이나 발가락으로 사람이나 사물을 가리키는 것을 무례하다고 인식합니다. 또한 라오스 민족성이나 국가운영 체계에 대한 비판도 삼가시기 바랍니다.
[봉사활동 및 물품 기증을 할 경우 사전 허가 필요]
ㅇ 라오스는 종교의 자유는 인정하고 있으나 선교나 포교활동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봉사활동과 물품 기증 등의 행위에 대해서도 정부의 사전 허가를 득해야 하오니 선행을 하려다 오히려 곤란한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경찰서 업무 관련]
ㅇ 라오스는 우리나라 경찰 112신고 시스템과 같이 24시간 즉시 출동 체제가 미비한 만큼 사건 발생 시 그 신고절차와 처리 기간이 한국에 비해 상당기간 소요됨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사건 신고는 사건이 발생한 지역을 관할하는 경찰서(헝깐 반)에서 신고자가 피해 내용을 직접 접수한 후에야 단계적으로 진행되게 됩니다.
[의료시설 관련]
ㅇ 의료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으나 현지에서 의료사고를 인정받기는 어려운 여건임을 인지하시어 건강 및 안전 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시고 필요할 경우 인근 국가(태국)로 후송을 적극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종교관련
ㅇ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고 있으나, 기본적으로 불교 국가이며, 특히 외국인이 현지인을 상대로 선교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상당한 통제가 있습니다.
팁 문화
ㅇ 외국인 밀집 지역 및 관광지역에서는 1$-2$ 정도의 팁을 지불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주요 교통 법규 및 문화
ㅇ 차량 관련서류(차량등록증, 기술검사증, 보험증서, 운전면허증) 일체를 차내 비치하고 운행해야 함. 경찰 단속시 벌금 부과
ㅇ 주·정차 가능 구역은 도로변 연석에 색깔*로 표시함. 위반시 벌금부과
(흰‧검 : 주차가능 / 흰‧노랑 : 정차가능 / 흰‧빨강 : 주차금지)
ㅇ 관광지에서 오토바이 버기카 관련, 랜트시 업주는 운전면허를 확인치 않으나, 교통사고 발생시 무면허의 경우 경찰이 벌금 부과
ㅇ 무면허 운전자가 많고, 운전자의 교통법규 이해도가 낮은 편임. 안전을 위해 방어운전이 요구됨
ㅇ 경음기 사용은 자제해야 함. 불편을 감수하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어, 자칫 경음기를 함부로 누르다가 시비에 휘말릴 수 있음
관련 사건사고 사례
[버스 충돌사고 (비엔티안주 까시군 신도로)]
ㅇ 2016년 2월 불교 성지순례를 위해 당지 방문한 관광객이 미니버스를 이용하여 방비엥에서 루앙프라방으로 이동중, 까시군에서 내려오던 대형버스와 충돌해 6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 입은 사고
ㅇ 급경사가 9Km 이어지는 도로로, 이지역에서 내리막을 달리는 차량의 브레이크 파열 사고가 종종 발생함
[2층버스 전복사고 (버리캄싸이주 빡산군)]
ㅇ 2015년 12월 우리국민 2명이 탑승한 팍세-비안티안간 2층 버스가, 운전사 과실로 전복되어 1명이 사망하고 1명 중상 입은 사고
ㅇ 동 2층 버스는 불법 개조된 버스로, 라오스는 차량 불법 개조가 쉽고 정밀검사 없이 차량 검사증이 발급되고 있어 사고 위험이 상존함
[음주운전 사고]
ㅇ 2018년 11월 비엔티안시 싸이타니구 부영골프장 입구 커브구간에서, 50대 교민이 술에 취해 방향전환을 못하고 차량 전도되어 사망함
[오토바이 사고]
ㅇ 2016년 3월 방비엥 지역 20대 여행객이 오토바이를 대여해 관광지로 이동중 운전미숙으로 넘어져 다리 골절상을 입음
ㅇ 당지 대다수의 교통사고가 오토바이 운전미숙으로 인한 사고임
관련 사건사고 발생시 대처방법
[1191로 신고 (한국의 112에 해당)]
ㅇ 신고관련 언어 애로시 대사관에 도움 요청(+856-20-5839-0080)
ㅇ 응급환자 발생시 구조대에 연락 (한국의 119 역할을 민간봉사단에서 수행)
* 1623 – 비엔티안시, 방비엥군, 캄무안주, 참파싹주
1624 – 비엔티안시, 싸완나켓주
1625 – 비엔티안시, 루앙프라방주
기타 유의사항
ㅇ 비엔티안 시내는 교통표지판 가독성이 떨어지고, 일방통행이 많아 교통위반으로 단속될 여지가 많으므로 여행객은 운전 자제를 권함
ㅇ 야간, 주말 발생 교통사고 원인 중 음주운전 비율이 높음. 최근 경찰은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하고 단속도 자주 실시하고 있음
ㅇ 도로사정이 좋지 않음. 대부분의 도로가 1차선으로 교통체증이 심하고, 폭우 등으로 손상 유실된 도로가 많으므로 유의
ㅇ 북부지방은 산지로 도로 폭이 좁고 경사지가 많아, 산사태로 인한 도로 유실 추락 추월 중 충돌 사고 등이 빈발
ㅇ 도시 근교 및 지방 도로에 소 개 닭 등 가축이 자주 출몰하니 주의
ㅇ 대부분의 사고는 원동기와 버기카 운전시 발생, 안전운전이 필요
※ 최근 한국인 교통사고 접수 : 18년 48건, 19년 30건, 20년 4건
날씨
ㅇ 열대몬순기후
- 연평균기온 26.5도
- 연평균 강우량 2,045mm
- 우기(5월~9월)와 건기(10월~4월)로 대별
기타
[전력 사용 현황]
ㅇ 라오스는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국가로 전력사정이 좋은 편이나 배전시설의 낙후로 가끔 1~2시간씩 정전이 되는 경우는 있습니다.
[언어]
ㅇ 관광객이 많이 찾는 상점, 식당에서는 기본적인 영어가 통용됩니다. 하지만 지방의 경우 영어가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기본적인 현지어 표현은 미리 익힐 것을 권합니다.
[환전]
ㅇ 현지화인 Kip 외에 미국 달러(USD)와 태국 바트(THB)를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환전은 은행, 환전소뿐만 아니라 일반 슈퍼마켓에서도 가능합니다.
[통신]
ㅇ 일반전화 및 휴대전화가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ㅇ 전화 통신 상태는 양호한 편이나 국제선 회선 부족으로 가끔에 통화 연결이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국제전화 요금은 한국과의 통화시 분당 2,000Kip 정도입니다.
- 국제전화(서울) 통화: 00+82+2(지역번호)+전화번호
- 휴대폰으로 일반전화 통화: 021(비엔티엔 지역번호)+전화번호 6자리
- 일반전화로 휴대폰 통화: 020+휴대폰 번호 7 또는 8자리
- 휴대폰 간 통화: 휴대폰 번호 7 또는 8자리
[한국과의 시차]
ㅇ 한국시간보다 2시간이 늦습니다.
라오스는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인민민주공화국으로, 1975년 12월 2일에 수립되었습니다. 라오스는 태국의 북동부와 베트남의 서쪽에 있으며, 수도는 비엔티안(Vientiane)입니다. 주요 언어는 라오어이며, 주요 종족은 라오족(55%), 크모족(11%), 몽족(8%), 그 외 기타(26%)입니다. 종교적으로는 불교를 신봉하는 사람이 67%로 가장 많으며, 기독교(1.5%), 그 외 기타 종교(31.5%)를 따르고 있습니다.
라오스 내에서 주의해야 할 지역들은 여러 곳이 있습니다. 수도인 비엔티안에서는 남푸 및 강변 지역, 탓루앙 사원과 빠뚜사이 근처 관광지역, 그리고 폰탄, 폰시누안, 동팔란, 사팡모 등 외국인이 주로 거주하는 지역이 주의가 요구되는 지역입니다. 또한 비엔티안 주의 방비엥 군 외국인 밀집 지역과 남릉댐 주변 관광지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라오스 내 다른 지역들에도 외국인 밀집 지역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라오스는 전통 문화와 예의를 중요시하는 국가로, 현지 문화와 실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경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특히, 두 손을 합장하고 공손하게 머리를 숙여 인사하는 것이 중요한 점입니다. 또한 공공장소에서의 애정행위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종교시설이나 관공서를 출입할 때에는 노출이 적은 복장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혼외 동침은 불법이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라오스는 교통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유의해야 합니다. 주요 도로의 상태가 좋지 않고, 도로 폭이 좁고 경사도가 많은 곳도 있으므로 안전운전에 특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교통사고 발생 시 현지 언어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국제적인 전화번호인 1191로 신고하고 한국 대사관에 도움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라오스는 매력적인 여행지로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여행객들은 현지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별 주의사항을 숙지하여 즐거운 여행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라오스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풍부한 문화가 어우러져 매력적인 나라이니 안전한 여행을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라오스는 열대몬순기후로, 연평균기온은 26.5도이며, 연평균 강우량은 2,045mm입니다. 라오스는 전력을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국가이지만 배전시설이 낙후되어 가끔 1~2시간 정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화 통신은 양호하나 국제선 회선이 부족하여 국제전화 연결이 어려울 수 있으며, 통화요금은 한국과의 통화 시 분당 약 2,000Kip 정도입니다.
관광지에서는 영어가 기본적으로 통용되며, 상점이나 식당에서는 영어를 사용하여 의사소통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지방 지역은 영어가 통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현지어 표현을 미리 익히시는 것이 좋습니다.
환전은 라오스 기프(Kip) 외에도 미국 달러(USD)와 태국 바트(THB)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은행이나 환전소뿐만 아니라 일반 슈퍼마켓에서도 환전이 가능합니다.
라오스와 한국의 시차는 한국시간보다 2시간이 늦습니다.
라오스 여행 시에는 날씨와 교통사고, 현지 문화와 관련된 주의사항들을 유의하시면서 즐거운 여행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라오스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문화를 가진 나라로서 많은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현지 주민들의 예의와 문화를 존중하며 즐겁고 안전한 여행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여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하여 사전에 잘 준비하시고, 현지 규칙과 관습을 준수하시면서 즐거운 라오스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전한 여행을 즐기시고 많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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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여행, 출장, 라오스 입국 시 주의 사항, 라오스 비자 여부, 환승, 여행 증명서, 팁문화
국가명 | 라오스 | |
무비자 입국 가능 여부 (1회 입국시 최대 연속 체류 가능 일자) |
외교관 여권 소지자 |
가능 (90일) 협정 |
관용여권 소지자 |
가능 (90일) 협정 |
|
일반여권 소지자 |
가능 (30일) 일방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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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사증 발급 여부 |
ㅇ 일반여권 소지자 중 30일 초과 장기 체류 예정자(노동자, 투자자, 유학생 등)를 위한 도착사증 발급 | |
통과여객(TWOV)의 조건 | ㅇ 무비자 대상국가(우리나라 포함) 국민에 대한 별도 조건 없음 | |
여권 및 여행증명서 조건 | 여권 잔여 유효기간 |
6개월 이상 |
긴급여권 | 인정 | |
여행증명서 | 제한적 인정 (입국 불가, 출국만 가능) |
|
기타 | ||
입국시 유의사항 등 | ㅇ 2022.12.26.(월)부터 라오스 입국을 위한 백신접종증명서 또는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시 불요 ㅇ 일반여권 소지자가 무비자로 입국할 경우, 최대 30일까지만 체류 가능 - 체류기간 연장이 불가하며, 반드시 출국해야함 - 초과 1일당 10달러의 과태료 부과 ㅇ 일반여권 소지자가 라오스에 30일을 초과하여 연속 체류할 필요가 있을 경우, 입국 전 주한라오스대사관 또는 국제검문소(공항 및 육로)에서 입국 목적을 소명하여 입국 목적에 맞는 사증을 발급받고 입국해야 재출입국 없이 체류 기간 연장 가능 - 비자수수료($40), 소명 자료, 증명사진 등 필요 - 입국 후 최대 90일까지 체류 가능(1회 30일 연장 허용, 최대 2회 연장 가능) - 라오스 eVisa 서비스(www.laoevisa.gov.la)를 통해서는 관광비자만 발급받을 수 있음 |
라오스에 대한 자세한 입국 및 여행 관련 정보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라오스는 외교관, 관용여권 소지자, 일반여권 소지자 모두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한데요, 외교관과 관용여권 소지자는 최대 90일 동안 체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여권 소지자의 경우 1회 입국시에만 최대 30일 동안 체류가 가능하며, 이후 체류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일반여권 소지자가 라오스에 30일을 초과하여 연속적으로 체류해야 할 경우, 입국 전에 주한 라오스 대사관 또는 국제검문소(공항 및 육로)에서 입국 목적을 소명하여 사증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사증을 통해 최대 90일까지 1회 30일 연장 허용이 가능하며, 최대 2회 연장이 가능합니다. 이때 라오스 eVisa 서비스(www.laoevisa.gov.la)를 통해서는 관광비자만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라오스로의 입국 시에는 여권의 잔여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긴급여권은 인정이 됩니다. 그러나 여행증명서는 입국은 불가능하고 출국만 가능합니다.
과거에는 라오스 입국을 위해 백신 접종증명서나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했지만, 2022년 12월 26일부터는 해당 증명서 제출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여행 시 주의할 사항으로는 일반여권 소지자의 경우 최대 30일까지만 체류 가능하며, 이를 초과할 경우 1일 당 10달러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따라서 30일을 초과하여 체류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전에 사증 발급을 받아야 하며, 최대 90일까지 체류가 가능합니다.
라오스는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가진 매력적인 나라이나, 현지 문화와 관습을 존중하고 현지법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오스로의 여행을 즐기기 위해서는 이러한 사항들을 유의하시고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라오스 여행이 되시길 바라며, 여행에서 많은 추억을 만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정리하여 알려드린 라오스 여행, 출장, 라오스 입국 시 주의 사항, 라오스 비자 여부, 환승, 여행 증명서, 팁문화는 포스팅 작성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음을 다시한번 알려드리며 해당 포스팅 내용은 대한민국 대사관, 대한민국 외교부 자료 등을 참고하여 정리한 자료임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라오스 여행, 출장, 라오스 입국 시 주의 사항, 라오스 비자 여부, 환승, 여행 증명서, 팁문화는 향후 사정상 변할 수도 있으니 해당 포스팅은 참고용 로만 보시고 가장 최신 라오스 여행, 출장, 라오스 입국 시 주의 사항, 라오스 비자 여부, 환승, 여행 증명서, 팁문화는 포스팅에 나온 대한민국 외교부, 대한민국 대사관 정보를 통해 확인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이상으로 라오스 여행, 출장, 라오스 입국 시 주의 사항, 라오스 비자 여부, 환승, 여행 증명서, 팁문화에 대해서 자세히 정리하여 알려드렸습니다.